'괴물 골잡이' 홀란의 멀티 골 활약을 앞세운 노르웨이가 '우승 후보' 브라질을 꺾고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8강에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노르웨이는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 2 대 1로 승리했습니다. <br /> <br />홀란은 0 대 0으로 팽팽하게 맞선 후반 35분 머리로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10분 뒤 강력한 왼발 슛으로 골망을 출렁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노르웨이는 사상 처음으로 8강에 진출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. <br /> <br />2골을 추가한 홀란은 이번 대회 7골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메시, 프랑스 음바페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브라질은 전반에 얻은 페널티킥을 포함해 잇따라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, 노르웨이 뉠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골을 넣지 못했고, 후반 추가 시간 네이마르의 페널티킥 골로 한 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545_20260706080604262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